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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사이트를 이용함에 있어서 가장 좋은 방법은 안전한지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다.

배팅이라는 것에서 안전한곳을 고르는 것 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8월초에 법원가서 협의이혼 접수하고 동영상 교육받고 어제 의무상담(미성년자녀 있으면 필수)까지 받고 왔어요

그리고 오늘은 원가서 제왕절개 날짜 잡고 왔답니다

전 오늘이 37주 2일째인만 산부거든여 ㅎ​이혼사유는 성격차이?

서류상으로도 그렇게 체크네요 ㅎ

서로 알아가는 단계에 아기 생기고 그때부터 전쟁 시작이던 것 같아요

시작을 하질 말았어야 했는데..10주때, 20주때 아 우자고 하던 쓰레기였어요

실제 같이 살았던 건 3-4개월 정도 되 같네요정말 너무 많이 싸웠고 힘들었고 외로웠고 결국

모든 짐 서 친정 내려온지 3개월이 다 되어갑니다그리고 이제 다음주 출이네요

휴휴..​암튼 어제 오전에 의무상담을 다녀왔는데 역시나!사은 고쳐쓰는 게 아니다 변하지 않는다

다시 한번 깨닫고 왔다요 아주 조금 남아있던 미련이나 희망고문따위 훌훌 날려버리고 어요 ㅎㅎ

상담사분이 나이가 꽤 있으신 여자분이셨는데 차분하 담을 시작하시더군요 근데 이 남편은 상담이 아니라 교육같은 건 고 온 거에요

( 지가 맨날 이혼하자 해놓고 제대로 알아본 것도 음 )

근데 딱 봐도 완전 당장 아기 낳게 생긴 제가 앞에 앉아있으 담사분이 10년 넘게 이 일을 해왔지만

임산부는 2-3번째인데 그 에서도 제가 제일 만삭이라며 슈어맨이라.

어쨌든 뭐 양육권 친권 양육비 등 얘기를 하는데 나랑은 의논도 안된 지 생각을 혼자 주절주절

기도 하고 양육비 얘기 나오니 돈에 환장한 놈이라 아주 상담사 아먹으려고 덤비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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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상담사분은 양육비 최소가 예를 어 30인데 누가 키우든 비양육자가 부담해야 하는 것이다

설명 주는데 그놈의 30만원에 꽂혀서 왜 30이냐 왜 줘야되냐 뭐 혼자 리난리 30만 수십번 혼자 떠들어댄 듯 ㅋ

어차피 전 저 돈지랄병 고 있었지만 얼굴이 화끈 ㅎㅎ

상담사분 대화 몇번 해보시더니 질하는 표정에 저랑 눈을 몇번이나 마주쳤는데 저를 너무나도 이해겠다는 그 눈빛 ㅎ

역시 또 쓰레기 인증 스스로 하는구나 ㅎㅎ

​본은 세상 착하고 좋은 사람이며 회사사람들에 충성!

저만 항상 이한 여자로 만들던 사람이었거든요

상담사분은 그저 객관적인 상을 설명했을 뿐인데 괜히 찔리는지 뭔지 아내 편만 들지 말고 중적인 입장을 취하라며 혼자 흥분해서 난리를 치는데 그 사람 참 스워 보였네요

​아기는 맨날 지가 잘 키우겠다 어쩐다 했던 사람이 처음 서류접수할 때 양육권은 일단 부로 해놓은 상태였는데상담분이 아기는 누가 어떻게 키울거냐 했더니70인 시어머니가 키우거다

상담사분이 나이도 있으시고 가능하시겠냐 했더니 자긴 아 우는 거 어렵지 않다

안 힘들다고 생각한다… 당당하게 말하는데 담사분 한 10초동안 멍 하니 아무 말씀을 못하시더라구요 ㅎ

전 주 듣던 말이라 무덤덤 했지만요 저한테 그랬어요 애는 알아서 다 방치수준만 아니면 된다

최소한의 것만 해주면 된다 등등..

말가?싸울 때 매번 아기는 자기가 잘 키울거다 하도 나대길래누가 워줄거냐고 물으면 항상 시어머니가 자기 있는 지방 여기 내려와 워줄거라고 ㅋ

근데 정작 시부모님이 이혼하셨는데 그걸 엄마 원하며 카톡 차단을 2년 가까이 하고 있었던 상황 ㅎ

이번에 이렇 혼하게 되니 그제서야 연락해 아기 키워달라고 했다네요

전 시어니도 법원 갔다온 그 다음날 처음 봤는데요 ㅎㅎ

그리고 어제 얘하길 시어머니랑 누나가 키워줄거랍니다 근데 다른 지방에 살아 -4시간 거리 ㅋ

자긴 평일에 회사일 하고 주말마다 보러갈 거라데 무슨 개소리지?

싶었어요지가 키운다길래 저도 이 인간한테 무 질리고 지쳐서그래 데려가라 했는데 내가 왜?

누구 좋으라고 혼을 해줘?​이제는 아무리 헛소리 개소리 해도 화도 안나고 ㅎ

아는 제가 잘 낳아서 키울거고 이혼은 피를 말리려구요아기 낳을 거냐니 되도록이면 오려고 한다

당연히 오겠다도 아니고 뭐 대도 없고 안 와도 그만입니다

배팅을 즐기는 방법도 있다

어차피 코로나 때매 병원 통제도 하구요​

공감능력제로에 완전체 소시오패스 성향에 돈에 환장 생비 한푼 받아본 적 없고

임신기간 내내 온갖 설움 방치싸우면 무건 남탓 무조건 제 잘못이고 자기 합리화만 하던

이혼서류 접수하 니 그제서야 맘 정리 다하고 미안하다며 장문의 카톡을 (거기도 의 헛소리)

보낸 인간​어제 마지막으로 좋게 예의상 제안해봤어요

나도 너도 서로 마음 돌리거나 미련은 없지만 아기를 생각해 이결정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자 하니

일단 이혼은 마무리하고 나중라도 혼인신고 다시 할 수 있다 하는데 어이없어서

그래라 웃고 았어요 이혼만 손꼽아 기다리며 애도 보내고 혼자의 삶을 즐기고 어서 안달난 게 보이더군요 ㅎㅎ

같이 살 때도 호기심이란 핑계 남어플 깔고 유부녀 검색하던 놈이더든요 ㅎ

증거가 있단다 ㅉㅉ 상만 해라~​아 잠이 안와 쓰다보니 너무 정리안된 긴 글이 되버렸요 ㅎㅎ

일단 담주 아기 만날 생각에만 집중해야겠어요!혼자 키우 무 힘들겠지만 저 쓰레기랑 같이 살며 키우는 게 더 힘들 것 같든요

맘이라도 편하게! 아기 용품도 하나도 준비 못했는데 이름 각해보고 ㅎㅎ

사실 그동안 너무 힘들고 아팠는데 어제 쓰레기통 우고 나니 너무 홀가분하고 힘이 납니다!

​다들 힘내세요~휴…진짜 이엄네요…제 미래가 …곧 보이는거 같아요ㅠ

저도 의무상담 담달데서류에 이혼사유는 쓰지않앗는데혹시 어떤서류에 작성 하셧는 뚸봐도될까요???ㅜㅜ

그리구 제왕절개 잘하실거에요! 곧 이쁜 아 나실겁니다❤️🥰

순산하시구요^^~!!상담실 가니 처음에 서류를 한씩 주더라구요

기본신상 쓰고 양육권 친권 이혼사유 체크 박스 있요이혼사유를 직접 기재하는 건 아니고 그냥 체크형식!

양육비 쓰 이 있고 면접교섭은 어떻게 할건지 서술하는 칸 있었고 마지막엔 하고 싶은 말?

쓰는 칸 있었구요처음 서류접수 할 때 써냈던 거 번 더 확인하는 절차인것 같아요

변경사항이 있는지 말이죠법원다 협의이혼 절차나 내용이 조금씩 다르던데그래도 참고가 되셨면 좋겠네요 ^^

형식적인 상담일 뿐이지만 그래도좋은 상담사분 나시길!

저도 이렇게 담담해지기까지 너무 많이 울었답니다결국 혼 진행은 하고 있지만 쉬운 게 아니네요

극복하실 수 있다면 서 력 다 해보시고 후회없도록..

하든 안하든 이혼이란 말이 나오면 비는 되어 있어야 할 것 같아요

이혼공부도 머리 아프더라구요 내세요~2020.05.20 아산에서 아들을 출산 했습니다.

​2018년도 막암 진단 아산 김대연 교수님께 진료 봤고 가자마자 자궁 적출 하셔서 절망 했는데

아이를 너무 원한다고 하자 치료 해보고 그럼 정 하자고 하셔서

호르몬 치료 소파수술 10개월간 하고기적적으 세포 안 보인다는 말에 임신을 준비 했어요.

그게 2019년도 5월네요. ​시험관 시술 1차 실패암치료 때문인데 폐경 직전까지 간 소로 인해 난자도 달랑 한개 나왔고 엄청난 하혈로 고생했어요.

암 치료 받으면서 모유가 계속 나왔는데결국 프로락틴 선종 판정 았어요. ​

아산병원 뭐 내분비내과 교수님께 이게 임신이 안되는거 관이 있냐 여쭤보니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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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도 필템 피하고 나오면 노답입니다.. 사방신 청룡 구름 용 배경이 탐납니다.

주작 배경 뷰티 현무 음.. 배경? 사실 청룡 구름 배경 주작 배경 욕심나서 한 셋 뽑고싶은데

현무 나올까봐ᅮᅮ 그리고 아샤가 취향이 보통 아니기는 합니다.

참고로 저는 백호 트였는데 잘 안썼어요ᅮ웨딩 순백의장미 셋완 장미가 갖고싶습니다.

활용도 높아보이기는 하던데.. 나머지는 거의 다 채워서요. 니키랜드 뷰티랑

주변 소품들이 없는거라 갖고싶은 정도기는 한데 미치게 예쁘다 이정도는 아닌거 같아요.

참고로 선호셋은 비벌리셋, 수정스테파니셋, 풍화설월 설셋, 나비여왕의 여왕셋.

백월의나비셋, 구름의정령셋 카나리아풍 샌드풍 순백소나타셋.

같은 특이한 분리 특포들이나 진홍의파도 같이 느낌있거나 안겹치는 뷰티, 전경배경 있는셋 등등.

앞으로 갖고싶은 셋 미치게 갖고싶은 셋 입니다. 오늘 제 근무지에 진상들 정모합니까?

만취 아재 진상 한 중년남성이 오더니 반말 하면서 “애쎄 골드 1mg 2개 줘”… 아재요 저 본적 있어요?

왜 반말이지 속으로 생각했어요.. 뭐 여기까진 많 이 겪으니 익숙하니까.

그냥 넘기고 “만원입니다” 하고 카드 결제 하고.. 여기서 또 진상짓..

자기는 한손으로 카드 주면서 결제 다하고 나 서 카드 주니까 왜 두손으로 안주고 한손으로 주냐고.

지랄하더라구용..? 그냥 상대하기 싫고해서 죄송합니다 하고 그냥 넘겼어요..

갑자기 담배를 보더니 그림을 바꿔돌라길래 그림이 다 빨갛고 입벌리는 그림밖에 없어서

두 가지 이유를 꺼내면서 지금 이 그림밖에 없다하니까 아재가 내가 쉬워 보였는지..

아 그러면 보루 뜯어서 다른그림으로 돌라고.. 이런 강아지 같은 놈이 안된다고 말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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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질내면서 왜 안되냐 고… 나중에 담배 재고검사할때 힘들어 지니까 안된다고..

그러니 사장 누구냐고 사장 부르라고 뭐 이런 알바생을 두었냐..? 내가 누군지 알아?

내가 말하면 너 알바자리 잘린다고.. 빨리 바꿔 돌라고 하더라구요 ᄏᄏ

그래서 안된다고 그러니 너 잘리고싶어? 이 난리.. 아 그래 서 자를수 있으면 자르라고..

난 잘못한거 없으니.. 영업방해로 경찰서 가기 싫으면 나가라고 하니까

“내가 너 잘리게 해줄께 나 사장이랑 잘 아는사이 라고.. 불친절로 사장이랑 본사에 전화 한다”

그래서 신고하든말든 알아서 하라고 하고…ᄏᄏ 내가 겁낼줄 아나보지? ᄏᄏ

결국 입벌린 그림 2개 가져가고 ᄏᄏ. 미자 커플로 보이는 남자

진상 미성년자로 보이는 여자 손님이 들어와서 프렌치블랙을 돌라길래.. 신분증 보여달라고 하니..

여자가 밖으로 나가더니 이름 부르면서 부르더니 남자가 오더니..

저한테 얘한테 신분증 돌라고 했냐.. 그래서 담배 사길래 어려보여서 신분증 보여달라 했다..

머 잘못됫냐고 했는데.. 얘 미자 아니니까 담배 돌라고.. 신분증 없으면 팔수 없다고 그러니

아 알바xx x같네 하더라 구요 ᄏᄏ 그래서 뭐라했냐고 그러니 x같다고..

그래서 저도 나도 너 만나서 머 같으니까 당장나가고 다음에 신분증 들고와서 담배사라고

그러니까 뭐라 뭐라 시부리면서 나가고 gs쪽으로 가더라구요..

근데 나갈때 시부렸는지 모르겠더라구요..전 결제할때 마다 봉투필요 하세여라고 꼭 물어봅니다..

그래서 봉투 필요하냐고 했는데 처음엔 못들은척 하더라구요.. 못들었을까봐

다시 봉투 필요 하냐고 물으니 필요 없다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결제 다하고 나니까 봉투담아돌라고…

필요하다고 하면 봉투값 받구요.. 근데 어떤 아줌마가 물건을 샀습니다..

그래서 제가 봉투 필요 없으시다고 해서 봉투결제 안했다.. 봉투값 20원이니 20원 주세요.

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아줌마가 하는 말이 나 단골이고 여기 사장이랑 잘 아는사이고.

사장이랑 이야기 다 됐으니 봉투값 안받아도 된다고 하더라구요..

가짜 안전놀이터와 진짜 안전놀이터 구별하는 방법

정말인지 거짓말인지 판단하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한데, 일단 “안전한 놀이터 구별하는 방법” 에 관한 게시글 먼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안전놀이터 가장한 뒤 먹튀를 일삼는 사이트들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 것도

이제는 더 이상 놀랄 일도 아니며, 이러한 상술을 쓰는 업자들에게 휘둘리지 않을 힘을 길러야 합니다.

그래서 그런말 들은 적이 없고 사장님이나 점주님은 만약 무상으로 봉투

제공하다가 걸리면 과태료 나온다고 봉투값 꼭 받으라고 이소리만 전달 받았다고 그러니

주머니에서 뒤지더니 20원 던지더라구요? 그러고 하는 말이 담아돌라고.. 돈 던져놓고?

머 담아돌라고? ᄏᄏᄏ 웃기고 잇네… 그래 서 손님이 직접 담으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자기가 담더니 궁시렁 궁시렁 거리고 나가더라구요..즉석식품 재고 진상 및

무매너 및 봉투 한 남자 3명이 들어오더니 햄버거 파는쪽으로 가더라구요…

햄버거 고르고 난뒤 하는말이 햄버거 이거밖에 없냐.. 그래서 거기 보이는게 끝이다 하니까..

왜 햄버거 이거밖에 없냐고.. 그래서 저는 다 팔리고 아니면 발주를 조금해서 그렇다고 설명을 해줬습니다.

근데 왜요? 이 말.. 그래서 다시 반복설명… 이런 우라질 방금 말한걸 까먹은건가 속으로 생각..

햄버거로 배가 안찼는지 빵이랑 바나나우유, 흰우유 사고 먹더라구요..

근데 다먹고 나갈려고 하길래 이거 안치우고 가시냐고 했습니다.. 그러니 이건 알바생이 하는거 아니냐고?

ᄏᄏ 그래서 아니라고 했더니 다른곳은 알바생이 치우던데.. 이지랄 하길래 어이가 없었습니다..

ᄏᄏ 뒤에 아이스크림을 사고 봉투를 달라네요.. 그래서 봉투을 찍으니 봉투값 안받으면 안되냐고..

전 안되고 봉투 무상제공 했다가 걸리 면 과태료 물어야 하니 봉투값 받아야 한다..

이말하니 많이 샀다고 받지말라네요.. 과태료 내야된다고요.. 말귀를 못알아쳐듣나..

생각했 습니다.. 결국엔 끝까지 지들 쳐먹은거 안치우고 가더라구요? 쓰레기통이 바로 옆에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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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이야기에서는 먹튀사이트를 고발하고 응징하는 방법에 대해 포스팅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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